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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동 프렌즈’, 85년생 동갑내기들의 솔직 과감한 한집살이

▲'구기동 프렌즈'(사진제공=tvN)
▲'구기동 프렌즈'(사진제공=tvN)
'구기동 프렌즈' 연예계 대표 85년생 장도연·이다희·최다니엘·장근석·안재현·경수진이 동거 생활을 시작한다.

4월 10일 첫 방송되는 tvN ‘구기동 프렌즈’가 출연진의 캐릭터를 엿볼 수 있는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장도연은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과 파격적인 춤사위로 ‘구기동 테토녀’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 평소 우아한 이미지의 이다희는 노래방 부스에서 마마무의 ‘데칼코마니’를 열창하며 반전 매력을 뽐냈고, 최다니엘은 상의를 탈의한 채 근육 자부심을 드러내는 등 자유인의 면모로 웃음을 안겼다.

미식가로 알려진 장근석은 ‘구기동 장꾸셰프’로 변신, 동거인들을 위해 수준급 요리 실력을 발휘하는 동시에 장난감 기차를 이용한 재치 있는 서빙으로 활력을 불어넣었다. 여기에 안재현과 최다니엘의 묘한 케미스트리, 그리고 불면증이 무색하게 꿀잠을 자는 ‘에너자이저’ 경수진까지 합세해 6인방의 완벽한 조화를 예고했다.

‘구기동 프렌즈’는 오랜 시간 혼자 살아온 개성 강한 싱글들이 한 집에서 부딪히며 겪는 일상을 담은 관찰 리얼리티다. 제작진은 도파민과 스릴, 행복과 감동이 공존하는 이들의 일상을 통해 ‘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동거 방식을 보여줄 예정이다.

tvN ‘구기동 프렌즈’는 오랜 기간 혼자 살아온 개성 강한 동갑내기 싱글들이 한 집에서 솔직하고 과감한 동거 생활을 하는 내숭 제로 일상 관찰 리얼리티. 오는 4월 10일 저녁 8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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