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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길동 남도백반 만끽

▲'백반기행' (사진제공=tv조선)
▲'백반기행' (사진제공=tv조선)
'백반기행'이 서울시 강동구 길동 남도백반 식당에서 낙지호박초무침, 진도매생이국 등 다채로운 맛에 반한다.

29일 '백반기행'에서는 손담비와 함께 서울 강동구 남도밥상 맛집에서 진도 사장님의 손맛을 맛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팔색조 매력’의 손담비와 서울의 맛을 찾아 떠난다.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엄마 담비’가 된 그녀는 고향 강동구의 정겨운 골목을 찾아 진도 남도의 맛을 만끽한다.

어느덧 결혼 4년 차가 손담비는 최근 ‘11개월 딸’ 해이를 키우며 ‘초보 엄마’로 살아가고 있다. 시험관 시술로 얻은 ‘귀한 고명딸’ 해이는 최근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는데. 해이의 사진을 본 식객은 “아기가 엄마를 전혀 안 닮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시대를 뒤흔든 미녀’ 손담비의 모습은 전혀 없고 남편 이규혁을 쏙 빼닮아 단번에 ‘이규혁 2세’임을 입증했다.

“아기를 낳고 ‘뻔뻔한 아줌마’가 되었다”는 손담비, 이날 역시 털털한 입담으로 식객을 폭소케 한다. 이뿐 아니라 “육아를 위해선 체력이 필수”라며 케틀벨 운동으로 다져진 ‘강철 엄마’의 면모까지 보인다. ‘아빠 붕어빵’ 해이의 얼굴 변천사와 ‘엄마 담비’의 육아 일기가 방송에서 공개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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