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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류화영, 9월 결혼 발표…예비신랑 3살 연상 사업가

▲류화영 (사진=류화영 SNS)
▲류화영 (사진=류화영 SNS)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오는 9월 12일 결혼한다.

류화영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라며 예비신랑과 함께 와인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류화영의 예비신랑은 그보다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류화영은 갑작스러운 발표에 쏟아진 관심에 대해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2009년 그룹 티아라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류화영은 '보핍보핍', '너 때문에 미쳐', '롤리폴리'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2년 팀 탈퇴 이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연기 활동에 매진해 왔다.

드라마 '구여친클럽', '청춘시대', '아버지가 이상해',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2022년에는 영화 '사잇소리'를 통해 스크린 첫 주연을 맡는 등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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