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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이찬원 "'둥지' 노래로 플러팅"

▲'톡파원25시' (사진=JTBC)
▲'톡파원25시' (사진=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둥지 노래로 플러팅한다고 밝혀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2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는 필리핀 팔라완, 이탈리아 피렌체, 일본 나고야 랜선 여행을 떠난다.

이날 방송에는 전유진이 출연해 스무 살 시절 대학교 과팅 후일담을 공개, "과팅 후 따로 연락이 왔었다"라며 그때 받았던 플러팅 비하인드를 밝힌다. 이찬원은 자신은 노래 '둥지'로 플러팅한다고 말하자 출연진들에게 빈축을 산다. 전유진은 "젠지들은 오히려 신기해할 수도 있다"며 이찬원 편에 서준다.

먼저 필리핀 톡파원은 코론 섬의 타피야스 전망대에 올라 360도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절경을 전한다. 특히 멸종위기종인 듀공과 함께하는 희귀한 스노클링 장면이 공개되자 MC 전현무는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톡파원25시' (사진=JTBC)
▲'톡파원25시' (사진=JTBC)
하이라이트는 엘니도에서 펼쳐지는 아일랜드 호핑투어다. 배로는 접근이 불가능해 비밀스러운 틈새를 통해 맨몸으로 헤엄쳐 들어가야만 비로소 모습을 드러내는 ‘프라이빗 천연 수영장’이 소개된다. 비현실적인 풍광을 목격한 이찬원은 “믿기지 않는다”며 넋을 잃은 표정을 지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예술의 도시 이탈리아 피렌체에서는 유쾌한 미식 탐방이 이어진다. 톡파원은 피렌체의 명물 곱창 샌드위치 ‘람프레도토’ 맛집을 찾았는데, 2층 발코니에서 바구니를 내려 음식을 전달하는 독특한 ‘비대면’ 방식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진짜 반전은 음식의 정체에 있었다. 깊은 곱창의 맛을 내는 이 샌드위치가 사실은 100% 버섯으로 만든 비건 메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졌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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