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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김대호, 10년 만의 솔로 탈출 도전

▲'말자쇼' (사진출처=KBS 2TV)
▲'말자쇼' (사진출처=KBS 2TV)
김대호 전 아나운서가 ‘말자쇼’를 통해 10년 만의 솔로 탈출에 도전한다.

11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에서는 가족 관련 고민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게스트로 방송인 김대호가 출연해 진솔한 입담을 선보인다.

최근 한 방송에서 대가족의 명절 풍경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던 김대호는 “머릿속에 떠오르는 친지들만 50명”이라며 이날만큼은 방송인이 아닌 대가족의 일원으로서 고민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특히 40명 이상이 모이는 대가족용 레크리에이션 아이디어와 부모님의 외모 잔소리에 대처하는 조언 등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김대호는 스스로를 “KBS의 둘째 아들”이라 지칭한다. 그는 프리랜서 선언을 한 전현무를 “집 나간 아들”이라며 자신이 전현무보다 나은 장점을 조목조목 설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는 또 “내 가족을 꾸릴 때가 됐는데 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됐다”라고 고백하며 ‘말자 할매’ 김영희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하는 ‘말자팅(말자쇼+미팅)’을 신청한다. 과연 김대호가 밝힌 꿈속의 이상형은 누구일지, 높은 성사율을 자랑하는 말자팅이 그에게 기적을 선물할지 기대가 모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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