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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 박보영 앞 '새로운 적' 이설 등장…예측 불허 위기

▲'골드랜드'(사진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골드랜드'(사진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골드랜드' 욕망에 눈을 뜬 박보영에게 새로운 위협이 들이닥친다.

디즈니플러스 '골드랜드' 측은 오는 13일 5~6화 공개를 앞두고 또 다른 위기를 마주한 희주(박보영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4회 엔딩에서 철중(전진오 분)을 살해하며 충격을 안긴 희주는 5회부터 금괴를 차지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하지만 관 속 물건의 정체를 눈치채고 접근한 차유진(이설 분)의 압박을 받게 된다. 차유진은 도경(이현욱 분)의 밀수를 도왔던 인물로, 희주에게 접근해 숨겨왔던 탐욕을 드러낸다.

▲'골드랜드'(사진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골드랜드'(사진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공개된 스틸 속 차유진은 전당사까지 쫓아와 희주의 머리채를 붙잡고 날카로운 눈빛을 보내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해당 장면 촬영 당시 박보영은 궁지에 몰린 희주의 상황을 실감 나게 표현하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5회에서는 희주를 향한 위협이 더욱 집요하고 거세게 몰아칠 예정"이라며 "궁지에 몰릴수록 대담한 선택을 이어가는 희주의 변화와 욕망을 품은 인물들의 충돌을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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