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게임'(사진출처=윤소그룹)
윤형빈이 이끄는 윤소그룹은 매주 금, 토, 일요일 홍대 케이팝스테이지에서 ‘코미디게임’을 오픈런으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달 18일 첫선을 보인 ‘코미디게임’은 무대 위 개그를 수동적으로 관람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관객이 직접 무대에 올라 게임에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연진과 관객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신선한 웃음, 경쟁의 긴장감과 풍성한 선물까지 제공하며 실 관람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공연에는 ‘개그콘서트’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주역 ‘왕비호’ 윤형빈, ‘오랑캐’ 김지호, ‘오스트랄로삐꾸스’ 이종훈이 뭉쳤다. 이들은 오랜 시간 홍대 윤형빈소극장에서 맞춰온 호흡을 바탕으로 어떤 돌발 상황에서도 즉흥적인 애드리브와 진행력을 발휘해 매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윤형빈은 “‘코미디게임’은 관객 모두가 플레이어가 되어 함께 완성하는 공연”이라며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홍대에서 유쾌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