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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혁, ‘너에게 다이브’서 김지연과 쌍둥이 호흡…영혼 체인지 열연 예고

▲장세혁(사진출처=시크릿이엔티)
▲장세혁(사진출처=시크릿이엔티)
배우 장세혁이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자신감 넘치는 유도 금메달리스트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여동생의 몸과 얼굴을 한 채 과거로 불시착하며 벌어지는 영혼 체인지 판타지 로맨스다.

장세혁은 극 중 윤하나(김지연 분)의 쌍둥이 오빠이자 매력 넘치는 유도 선수 윤하루 역을 맡았다. 그는 하루아침에 영혼이 바뀌는 파격적인 설정 속에서 재치 있는 언변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오가며 극의 재미를 이끌 예정이다.

특히 장세혁은 100: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주연 자리를 차지했다. 앞서 그는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시리즈, ‘미지의 서울’, ‘프로보노’ 등 다수의 화제작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최근 tvN ‘은밀한 감사’에서는 화려한 모습 뒤에 안하무인 면모를 숨긴 'PK' 역으로 강렬한 에너지를 뿜어내 호평받았다.

한편 장세혁이 출연하는 ‘너에게 다이브’는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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