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알토란' 감자밥·오이김치·보리열무김치, 여름 입맛 저격

▲'알토란' (사진출처=MBN)
▲'알토란' (사진출처=MBN)
'알토란'이 감자밥, 오이김치, 오이지, 보리열무김치 레시피를 선보인다.

7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에서는 입맛 되돌리는 '남북 김치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요리 고수 윤설미의 특별한 이북식 별미부터 김치 대모 강순의의 고품격 남한식 김치까지 손맛 대가들의 밥상이 펼쳐진다.

▲'알토란' (사진출처=MBN)
▲'알토란' (사진출처=MBN)
▲'알토란' (사진출처=MBN)
▲'알토란' (사진출처=MBN)
▲'알토란' (사진출처=MBN)
▲'알토란' (사진출처=MBN)
방송인 윤설미는 여름 감자로 고소함을 가득 품은 감자밥과 숙성된 명태식해로 감칠맛 높인 오이김치를 완성해 무더위를 잠재우는 여름철 맞춤 별미를 선보인다.

강순의 명인은 60년 김치 외길 인생의 노하우가 담긴 남한식 여름 음식을 다룬다. 일반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오이지와 보리열무와 얼갈이를 조화롭게 버무려 깊은 맛을 낸 보리열무김치로 온 가족 입맛을 저격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