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토란' (사진출처=MBN)
7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에서는 입맛 되돌리는 '남북 김치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요리 고수 윤설미의 특별한 이북식 별미부터 김치 대모 강순의의 고품격 남한식 김치까지 손맛 대가들의 밥상이 펼쳐진다.

▲'알토란' (사진출처=MBN)

▲'알토란' (사진출처=MBN)

▲'알토란' (사진출처=MBN)
강순의 명인은 60년 김치 외길 인생의 노하우가 담긴 남한식 여름 음식을 다룬다. 일반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오이지와 보리열무와 얼갈이를 조화롭게 버무려 깊은 맛을 낸 보리열무김치로 온 가족 입맛을 저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