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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수련회 숙소 유스호스텔서 서범준·배나라·박경혜·이선민, 랜덤 비빔밥 도전

▲'나혼자산다' 여름 수련회(사진출처=MBC)
▲'나혼자산다' 여름 수련회(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가 수원 유스호스텔 숙소로 하계 수련회를 떠나는 가운데 서범준, 배나라, 박경혜, 이선민이 참가한다.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총출동하는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발지에는 대형 승합차를 운전하는 구성환이 기장으로 깜짝 등장해 멤버들을 이끈다.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조이, 서범준, 이선민은 준비한 간식을 나누고 배나라, 민호, 기안84는 러닝 크루 모집을 제안하는 등 대화를 나눈다. 전현무와 구성환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목적지에 도착한 회원들은 첫 번째 협동 테스트로 '무지개 랜덤 비빔밥' 만들기에 도전한다. 각자 가져온 재료를 무조건 섞어야 하는 규칙에 기안84, 김대호가 요주의 인물로 지목된다. 흰 봉투를 지참한 김대호의 재료가 공개되자 멤버들의 반응이 엇갈려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예상치 못한 재료를 가져온 복병 멤버들이 등장해 혼란을 더한다.

식사 이후 전현무는 구령대에 올라 협동을 주제로 대화를 이끌며, 회원들의 얼굴을 직접 그려 넣은 'NEW 무지개 티셔츠'를 선물로 전달한다. 티셔츠를 확인하던 멤버들 사이에서 자신의 그림을 찾지 못해 당황하는 인물이 발생하며 소동이 일어난다.

무지개 회원들의 여름 수련회 현장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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