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 이미지(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레드벨벳이 오는 8월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하고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레드벨멧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를 비롯해 다양한 여름 감성을 담은 총 5곡이 수록됐다.
그동안 '빨간 맛', 'Power Up(파워 업)', '음파음파', 'Queendom(퀸덤)' 등 여름 분위기의 곡들을 연속해서 흥행시킨 레드벨벳은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의 서머송을 선보일 계획이다.
음반 발매에 앞서 컴백 열기를 더하는 행보도 이어간다. 레드벨벳은 오는 8월 1~2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콘 'A Day in Red & Velvet(어 데이 인 레드 & 벨벳)'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선예매 단계에서 전석이 매진됐다.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Velvet Summer'는 6일부터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