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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영월 세컨드 하우스 임장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구해줘 홈즈'가 영월 4도3촌 신혼집, 컬러풀 하우스, 오지마을 단독주택, 하이닉스 부장님의 세컨드 하우스를 찾아간다.

9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자연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강원도 영월을 찾는다.

이번 임장에는 양세형, 김대호, 경수진이 영월의 다양한 세컨드 하우스를 살펴본다. 세 사람이 찾은 첫 번째 집은 신혼부부의 세컨드 하우스다. 현재 민박집도 함께 운영 중인 이곳에서 세 사람은 텃밭에서 직접 블루베리를 수확해 맛보며 시골 세컨드 하우스만의 매력을 만끽한다.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이어 찾은 곳은 새하얀 외관과 달리 집 안을 감각적인 색감으로 채운 컬러풀 하우스다. 세컨드 하우스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부부의 본가가 된 공간으로 부부 각자의 개성을 반영해 꾸민 방은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랑한다.

이후 세 사람은 강원도 영월의 오지마을에 있는 세컨드 하우스 매물을 찾는다. 이 집은 줄배를 타야만 들어갈 수 있는 곳으로 과거 ‘무한도전’에서 방문했던 장소이다. 황토집은 집주인이 독학으로 직접 지은 집으로 자연과 어우러진 정취를 자랑한다.

이어 건축가 남편이 반도체 대기업에 근무하는 아내를 위해 직접 설계하고 지은 2억 원대 세컨드 하우스 매물이 소개된다. 집 주변 텃밭에는 오이와 토마토, 부추, 대파 등 각종 작물이 풍성하게 자라고 있어 전원생활의 매력을 더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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