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 셰프' 8회 예고편(사진출처=tvN)
'언더커버 셰프' 샘 킴, 정지선이 각각 이탈리아, 중국 식당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와 직면한다.
9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 8회에서는 위장 취업 4일 차를 맞이한 셰프 3인방이 승급과 강등의 기로에 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탈리아 파르마에서 활약 중인 샘 킴은 생면존을 거쳐 넘버투 자리까지 올랐으나, 기대했던 화구존 승급 대신 음식을 최종 점검하는 패스존 업무를 배정받는다. 샘 킴은 패스존에서 27년 경력의 노하우를 발휘하며 메인 셰프의 새로운 평가를 유도할 예정이다.
중국 청두의 정지선은 단독 불판을 담당하며 11개의 현지 메뉴를 마스터해야 하는 과제와 마주한다. 앞서 K-소불고기로 엇갈린 평가를 받았던 정지선은 직원 식사 설욕전을 위해 비장의 신메뉴를 선보이며 현지 주방의 엄격한 기준에 도전한다.
이탈리아 나폴리의 권성준은 50인의 대규모 단체 손님을 맞이해 10시간 연속 영업이라는 난관에 부딪힌다. 화구 파트 승급을 노리던 상황에서 밀려드는 주문으로 인해 다시 막내존으로 강등될 위기에 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