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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해독솥밥·여름동치미 등 믿고 먹는 밥상 완성

▲'알토란' (사진출처=MBN)
▲'알토란' (사진출처=MBN)
'알토란'이 해독솥밥과 여름동치미 레시피를 선보인다.

12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에서는 '아나 셰프' 방송인 조우종과 김치 명인인 유정임이 출연해 자신만의 요리 비결을 공개한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조우종은 가족을 위해 준비한 '양식 한 상'을 선보인다. 그는 냉장고 속 유통기한이 임박한 재료들을 활용해 단호박스프, 채끝스테이크 등 레스토랑 수준의 메뉴를 완성한다.

▲'알토란' (사진출처=MBN)
▲'알토란' (사진출처=MBN)
▲'알토란' (사진출처=MBN)
▲'알토란' (사진출처=MBN)
또한 조우종은 칼질부터 영양 성분까지 철저하게 계산해 완성한 '해독솥밥'도 함께 소개한다. 이 메뉴는 유명 대박집의 황금 레시피에 건강식을 더해 조우종의 영양까지 완벽 계산한 레시피가 공개된다.

이어 연 매출 120억 원을 기록하고 있는 40년 내공의 유정임 김치 명인이 한여름 무더위를 겨냥한 '여름 동치미'를 선보인다. 유정임 명인은 인공적인 맛을 배제하고 4가지 채소와 과일 즙만을 활용해 개운하고 깊은 단맛을 내는 동치미 제조 비법을 전수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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