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오싹한 연애’ 박은빈, 뇌물수수 반격…양세종과 용의자로 재회

▲‘오싹한 연애’ 11회(사진출처=tvN)
▲‘오싹한 연애’ 11회(사진출처=tvN)
‘오싹한 연애’ 박은빈이 뇌물수수 함정에 맞서 반격 태세에 돌입하는 가운데 양세종과 살인 사건 현장에서 재회한다.

22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11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가 자신을 벼랑 끝으로 몰아세우는 강민환(옹성우 분)의 공세에 맞서 숨겨왔던 발톱을 드러낸다.

앞서 대표직과 레이나 그룹을 지켜낸 천여리였으나 비뚤어진 욕망을 품은 강민환이 반대 세력과 손을 잡고 뇌물수수 혐의를 뒤집어씌우며 위기에 몰렸다. 이에 천여리는 그동안 모아둔 레이나 내부 비리 단서들을 종합해 정면돌파에 나선다. 변호사를 대동해 검찰청에 당당히 출석한 천여리는 검사 임서현(임채영 분) 및 언론과의 질의응답을 거치며 이미지 쇄신과 정황 반박에 박차를 가한다.

▲‘오싹한 연애’ 11회(사진출처=tvN)
▲‘오싹한 연애’ 11회(사진출처=tvN)
하지만 또 다른 위기가 찾아온다. 가슴 아픈 이별을 전했던 옛 연인 마강욱(양세종 분)과의 재회가 기다리고 있는 것. 마강욱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사건 현장에서 피 묻은 쇠파이프를 든 채 서 있는 천여리를 맞닥뜨리며 현장은 순간 얼어붙는다.

신원 미상 제보자에서 살인 사건 용의자가 된 천여리와 갑작스러운 이별 끝에 체포 대상이 된 연인을 마주한 마강욱의 복잡한 심경이 교차하며 살얼음판 같은 대치가 이어진다. 수상한 행색으로 현장에 나타나게 된 천여리의 진짜 속사정과 두 사람의 향후 운명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