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가수 영탁이 새 정규 앨범 발매와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방송가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탁은 오는 14일 정규 3집 'GOGO(고고)'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복귀한다. 이후 10월부터는 전국 투어 'TAK SHOW5(탁 쇼5)'에 돌입해 전국 5개 도시를 순회한다. 본업 활동에 앞서 영탁은 교양 예능부터 관찰 예능까지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연이어 얼굴을 비추며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영탁(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지난 2월 23일부터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고정 패널로 합류한 그는 역사적 사건을 다루는 흐름에 맞춰 적극적인 질의와 퀴즈 풀이에 나서며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다. 상황극에서는 과거 연기 경험을 살린 재연을 선보이며 방송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8월 8일 첫 방송된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에서는 이경규, 딘딘, 이원일과 함께 지역 상권 부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출연진과의 조화를 보여주고 있다.

▲영탁(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게스트로도 각종 예능에 출연 중이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지승현과 공동 작업한 곡 '고된 떡볶이'의 정식 녹음 과정을 공개하며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전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의 자녀들과 만나 시간을 보내며 개인적인 이상형과 자녀 계획 등을 털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