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허경환·미연·이주연, '런닝맨' AI 픽 특집 출격…노래 만들기 도전

▲'런닝맨' AI픽 특집(사진출처=SBS)
▲'런닝맨' AI픽 특집(사진출처=SBS)

'런닝맨' 멤버들이 AI를 활용한 독특한 레이스를 펼친다.

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팀 구성부터 식사 여부, 벌칙까지 모두 AI에게 결정을 맡기는 '반박 불가 인공지능 "픽"' 레이스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의 게스트 허경환, 미연, 이주연은 그룹 에이티즈의 'BAD(배드)' 챌린지에 도전하며 각자의 개성을 살린 춤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운다.

'런닝맨'은 유재석 팀과 김종국 팀으로 나뉘어 AI 작사·작곡 프로그램을 활용해 만든 음원과 무대를 꾸미는 '슈퍼스타 AI 경진대회'를 시작한다. 유재석은 프롬프트를 거듭 수정하며 복고 댄스곡부터 트로트, 뉴 잭 스윙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을 생성했고, 미연의 의견을 반영해 무대 완성도를 높인다. 반면 김종국 팀은 하하, 이주연 등 가수 출신들이 모여 퍼포먼스 중심 무대를 기획하지만, 안무 연습 도중 삐걱거리는 합과 기존 히트 안무를 연상시키는 구성으로 혼란을 빚는다.

식사권을 둘러싼 경쟁에서는 AI에게 멤버들의 스타성을 평가받는 과정이 그려진다. AI가 미연을 가장 스타성 높은 인물로 지목했고 미연은 동반 식사자를 뽑는 프롬프트를 작성한다. 그러자 멤버들은 미연의 선택을 받기 위해 유치한 신경전을 이어간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