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터 국가별 차트 (사진출처=한터차트 )
한터차트는 11일 9월 1주 차(집계 기간 8월 31일~9월 6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미국 부문에서는 엔하이픈의 'THE SIN : BLISS'가 종합 지수 1만9073.1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스트레이 키즈의 'THIS & THAT'(1만2805.89점), 3위는 방탄소년단의 'ARIRANG'(9978.55점)이 차지했다.
일본 부문에서는 넥스지(NEXZ)의 'SAUCIN’'이 종합 지수 1만4319.27점으로 1위에 올랐다. 뒤이어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가 2위, 엔시티 127(NCT 127)의 'BLINGY'가 3위에 랭크됐다.
중국 부문은 에스파의 'LEMONADE'가 종합 지수 2만5302.29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수의 'CLICK'과 제니의 'FALLEN ANGEL'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대륙 내 막강한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한터 국가별 차트는 전 세계의 K-POP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을 종합 분석해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