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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 출격…정과장 복귀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사진출처 = 웨이브(Wavve))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사진출처 = 웨이브(Wavve))
정준하가 '무한상사'의 정과장으로 복귀한다.

정준하는 오는 12월 공개되는 웨이브(Wavve) 새 오리지널 시리즈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에 정과장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는 ‘무한도전’의 대표 레전드 코너였던 ‘무한상사’를 재탄생시킨 오피스 미스터리 코믹 드라마다. 영업 3팀을 떠나지 못한 채 ‘무한상사’의 지박령으로 남은 하와수(박명수, 정준하)와 이들에게 저주가 얽혀 있다고 믿는 직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소동극을 그려낸다.

원년 멤버인 정준하는 이번 작품에서도 극의 중심을 잡는다. 먹는 것에 진심이지만 숫자 앞에서는 놀라운 반전 능력을 발휘하는 ‘인간 계산기’ 정과장 역으로 분해 원작 세계관을 이어간다.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허당 매력으로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정준하와 박명수의 시그니처 호흡인 ‘하와수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윤두준(지대한 역), 배윤경(민태리 역) 등 새로운 인물들이 합류해 색다른 시너지를 예고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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