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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출신 동호, 최연소 유부남 이어 아빠까지…지난달 '득남'

▲동호와 아내(출처=동호 페이스북)
▲동호와 아내(출처=동호 페이스북)

유키스 출신 DJ 동호가 아빠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8일 방송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동호가 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을 지인들에게 전했다"고 밝혔다. 동호는 지난달 아이를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호는 2015년 11월 한 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다. 94년생 동호는 당시 21세로 아이돌 출신 최연소 유부남이 돼 화제가 됐다.

동호는 결혼 발표 당시 "절대 속도 위반은 아니다"고 밝혔지만, 결혼 6개월 만에 아이가 태어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동호는 2008년 유키스로 데뷔, 인기를 모았다. 하지만 2013년 팀 탈퇴 후 DJ 활동을 하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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