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남 인스타그램)
가수 에릭남이 배우 톰 히들스턴과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에릭남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후~흥부자 히들이 형님! 다음에 또 만나요. thanks"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남은 할리우드 배우 톰 히들스턴과 다정히 셀카를 찍고 있다. 밝은 미소로 있는 에릭남과 슈트로 깔끔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히들스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앞서 에릭남은 14일 오후 진행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영화 '콩: 스컬 아일랜드' 스팟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콩 스컬 아일랜드'는 과학과 신화가 공존하는 섬 스컬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사상 최대 크기의 괴수 킹콩 탄생을 그린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