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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지드래곤 열애' 주장글 제기…커플링+퍼스트클래스 동승?

(사진=설리,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사진=설리,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28)과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멤버 설리(22)가 열애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과 설리가 커플링을 했다’는 주장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과 설리의 인스타그램을 증거로 들었다.

실제로 최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에 글자가 새겨져 있는 반지를 왼손 약지에 끼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고, 설리도 비슷한 시기에 이를 착용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일각에서는 지드래곤이 지난 1월부터 해당 반지를 꼈고, 설리는 이달 결별했기 때문에 커플링일 수 없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배우 설리, 그룹 빅뱅 지드래곤(사진=설리,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배우 설리, 그룹 빅뱅 지드래곤(사진=설리,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또한 지드래곤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패션쇼를 갈 때 설리도 동승했다는 주장이다.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에 비행기에 탑승 중인 셀카를 올렸는데, 배경으로 찍힌 헤드레스트가 한 항공사의 퍼스트클래스 좌석이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밖에도 설리가 한 남성의 어깨에 기댄 채 “새해 복 많이 받아”라고 말하는 영상을 올린 바 있다. 이 남성의 정체가 지드래곤의 매니저라는 이야기가 퍼져 나가면서 해당 매니저를 통해 지드래곤과 설리가 색다른 친분을 쌓고 있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과 설리는 최근 한 놀이공원에 지인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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