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빈우 임신(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가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배우 김빈우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있으면 엄마 돼요. 복댕이가 예쁘게 잘 커주고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자신의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어 그는 해시태그를 통해 임신 16주차에 접어들었다고 덧붙였다.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남편과 함께 얼굴을 맞댄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는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미소를 보이며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함께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한 살 연하의 일반인 사업가와 화촉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