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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김지수X구자명, 28kgㆍ36kg 감량 비결은?

▲'최파타' 김지수(사진=sbs 파워FM)
▲'최파타' 김지수(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김지수가 28kg 감량한 비결을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파타'에는 가수 김지수, 구자명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DJ 최화정은 이날 다이어트에 성공한 김지수를 향해 "말 뿐이 아니라 진짜 꽃미남이 됐다"며 "예전엔수염도 기르고 옷도 펄럭이게 입고 그렇지 않았나. 완전 달라졌다"며 놀랐다.

이에 김지수는 "그땐 먹을 걸 잘 못 참고 항상 부었는데 이젠 완벽하게 안 먹는 법을 터득했다. 차라리 오후 5시쯤 폭식을 해두고 아무 것도 안 먹는 거다. 그리고 엄청 늦게 잔다"며 "총 28kg을 감량했다"고 밝혀 주변인들을 감탄하게 했다.

김지수의 발언에 옆에 있던 구자명은 "김지수 씨가 28kg 빼 박수를 받았는데 저는 36kg을 뺐으니 절 받아야 한다"며 "2012년 '위대한 탄생' 끝난 다음에 36kg를 뺐다"고 덧붙였다.

구자명은 이어 과거 청소년 국가대표 축구 선수였던 시절을 떠올리며 "축구를 했을 때 먹던 양이 운동을 그만 두고도 유지돼 살이 쪘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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