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썰전' 탄핵 집중 방송 통했다, 시청률 8% 돌파

▲(출처=JTBC '썰전')
▲(출처=JTBC '썰전')

'썰전'에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효과가 드러났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JTBC '썰전'은 8.417%(전국, 유료플랫폼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된 '썰전'이 기록했던 7.447%보다 0.970%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한 지난 2월 9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출연 이후 5주 만에 시청률 8% 돌파다.

이날 '썰전' 방송에서는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선고문을 집중 분석하고, 그 이후의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치적인 혼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수사, 황교안 총리의 대선 불출마 선언 영향과 각 정당들의 경선 문제 등에 대해서도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각기 다른 분석과 견해를 내놓으며 흥미를 높였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