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미식회' 연남동 편 예고 캡처(사진=tvN)
'수요미식회' 연남동 편이 예고됐다.
22일 오후 방송될 tvN '수요미식회' 110회는 연남동 편으로 꾸며져 아나운서 서현진, 에이핑크 윤보미, 개그맨 양세찬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일본식 곱창전골, 튀김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을 비롯해 파스타, 중국요리 맛집을 소개할 예정이다. 군만두, 샤오룽바오 등 다양한 만두 요리부터 비취냉면, 꽃빵튀김 등 독특한 요리까지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선 "아기자기하고 예쁜 동네, 물 없는 한강 같은 느낌"이라며 연남동을 소개했다. '수요미식회' 연남동 편은 2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