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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순탁 ‘라디오스타’ 후일담..“앞으로 최소 1주, SNS 끊으려한다” 폭소

(사진=배순탁 SNS)
(사진=배순탁 SNS)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 배순탁 작가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순탁 음악작가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기미작가를 의식하며 자신의 욕망을 내비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순탁 작가는 SNS 팔로워 증가를 노리며 '라스'에 출연한 속내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마이리틀텔레비전'의 '기미작가'를 라이벌로 꼽은 그는 "지금 팔로워가 4천인데 방송이 끝나면 팔로워수가 5천은 넘을 것"이라며 속셈을 고백,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러나 방송 후 쏟아진 관심이 부담이 됐을까.

방송에서의 말과 달리, 배순탁 작가는 방송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앞으로 최소 1주일, 최대 1달간 Social Media를 끊으려 합니다. 수요일 11시 이전까지 지구 멸망을 바랐는데 결국 최후의 선택은 이것밖에.... 여러분. 건강하세요. 으흙”하는 글을 남겨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배순탁 작가의 이러한 글에 윤종신이 “끊지마...”라고 남긴 것 또한 눈길을 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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