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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오피스' 하석진, 김병춘 제안받아들일까? "좋은 회사만들자"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자체발광 오피스' 하석진, 김병춘의 제안받아들일까?

2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서는 허구동(김병춘 분)이 서우진(하석진 분)에게 제안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우진은 "허과장님 그런 분인 줄 몰랐습니다. 뒷배가 든든하시던데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왜 저에게 회장님을 소개시켜 주나요?"라고 물었다.

허구동은 "오래전 월급 봉투를 받던 시절, 행복했다. 직장이 내 집이고, 직원들이 내 식구였다"라며 "그때가 그립다"고 말했다. 서우진은 "하고 싶은 말이 뭐냐?"라고 물었다. 이에 허구동은 "이제 도망치지마라, 결국 하우라인까지왔다. 더러우면 치우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허구동은 서우진에게 “함께 좋은 직장을 만들어보자"라고 제안했다.

허구동 과장의 정체는 회장과 각별한 친분이 있던사이로 알려졌다. 과연 서우진은 허구동의 제안을 받아들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자체발광 오피스’는 매주 수목 9시 55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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