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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윤여정ㆍ이서진ㆍ정유미, 분주한 첫 영업 개시 “맛있다”

▲'윤식당' 2회 캡처(사진=tvN)
▲'윤식당' 2회 캡처(사진=tvN)

'윤식당' 2회에선 첫 영업에 나선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31일 오후 9시 20분부터 방송된 tvN '윤식당' 2회에선 발리에서 윤식당 첫 영업에 돌입한 정유미, 윤여정, 이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불고기 덮밥으로 첫 손님을 성공적으로 맞이한 윤식당 멤버들은 늘어나는 손님에 점점 분주해졌다.

이서진은 손님이 많아지자 "유미야 나와서 서빙 좀 해"라고 전했고 한 일본인 커플을 맞이한 정유미는 친절한 태도와 유창한 외국어 실력으로 그들을 맞이했다.

이에 일본인 손님은 "이 식당 신비로운 느낌이 난다"며 '윤식당'의 정체를 궁금해했고 정유미를 계속 쳐다보며 "누구지? 청순한 여배우 느낌"이라며 음식을 즐겼다.

이후 윤여정 역시도 주방을 나와 직접 서빙에 나서며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손님을 맞았다. 불고기 덮밥에 이어 버거, 누들까지 각종 메뉴가 주문으로 들어왔고 이서진은 프랑스인 가족을 만나 침착한 모습으로 서빙했다. 불고기 누들을 맛 본 한 프랑스 여성은 "정말 맛있다"며 맛에 감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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