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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서강준, 잘될 줄 알았다…눈빛 좋아”

▲배우 문소리(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배우 문소리(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배우 문소리가 서강준을 칭찬했다.

문소리는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과거 서장준과 연기 호흡을 맞췄던 때를 떠올리며 “강준이에게 미안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강준이 신인 시절 이름을 알린 계기가 된 작품인 드라마 ‘하늘재 살인사건’. 당시 그는 19세 연상 문소리와 러브 라인을 형성, 애틋한 연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안하다”고 운을 뗀 문소리는 “서강준이 잘될 줄 알았다. 사람을 단단하게 응시하는 눈빛이 좋았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나를 만나고 고생을 해서 후에 잘 된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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