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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가 느낀 '복면가왕' 2주년 소회 "음악의 날개를 입고…"

(사진=MBC '일밤 - 복면가왕' )
(사진=MBC '일밤 - 복면가왕' )

'복면가왕'이 2주년을 맞은 가운데, 뮤지컬배우 카이가 소회를 밝혔다.

2일 오후 카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일밤 -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사진과 함께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카이는 "음악을 신이라 지칭한 이도 있었다. 음악 앞에 모두가 평등하고 부르는 모든이를 아름답게 만들어주니 그럴만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의 날개를 입고 만인앞에 선 이를 누구도 자신의 잣대 아래 평가할 수 없으며 그것을 옳고 그름으로 구별할 수는 더더욱 없다. 그것이 부르는 이의 진심이었다면 말이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카이는 현재 '복면가왕' 연예인 판정단으로 활약 중이다. 카이는 과거 '복면가왕'에 '가마니'로 출연해 가왕 후보까지 올라가며 남다른 실력을 입증했다.

한편 '복면가왕' 2주년 특집 방송은 이날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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