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샘 해밍턴, 내장 지방 수치에 충격 “일반 남성 2배”

▲샘 해밍턴(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인 샘 해밍턴이 자신의 지방 수치에 충격을 받았다.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이 고지용의 아내이자 의사 허양임을 찾아 건강 검진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양임은 샘 해밍턴에게 “근육량에 비해 지방량이 많다”는 진단을 내렸다. 샘 해밍턴은 “그래도 내가 남들에 비해 근육이 많은 편 아닌가”라고 되물었지만 허양임은 “비율을 봐야 한다. 성인 남성 권장치가 10~20%인데 샘 해밍턴의 지방량은 38%로 2배에 가까운 수치”라고 답했다.

특히 샘 해밍턴은 높은 내장 지방 수치에 충격을 받은 듯한 얼굴이었다. 허양임은 “부모의 식습관이 아이에게 영향을 준다. 윌리엄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서도 개선이 필요하다”면서 “마음을 급하게 먹지 말고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해서 생활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후 샘 해밍턴은 동네 아주머니들을 찾아 걸그룹 댄스를 함께 추는 등 본격적인 체중 감량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