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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수지, 열애 2주년 파티...소속사 “파티? 개인 사생활이라 몰라”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왼쪽)와 배우 이민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왼쪽)와 배우 이민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와 배우 이민호가 열애 2주년을 기념해 파티를 벌였다는 보도에 대해 소속사 측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비즈엔터에 “수지와 이민호의 2주년 파티는 아티스트의 개인 사생활이라서 회사 차원에서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서울 모처에서 친한 지인들을 초대한 가운데 2주년 기념 파티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수지와 이민호는 지난 2015년 3월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공개 연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두 차례에 걸쳐 결별설이 보도됐으나 그 때마다 양측은 “만남을 잘 이어가고 있다”고 일축했다.

한편, 수지는 지난달 31일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며,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이민호는 최근 MBC 다큐멘터리 ‘DMZ, 더 와일드’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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