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정용화)
'냉장고를 부탁해' 레이먼 킴이 샘킴을 누르고 1승을 차지했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썸타고 싶은 남자들 냉장고 1탄'으로 씨엔블루 정용화와 로이킴이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정용화의 냉장고 재료로 먼저 샘킴과 레이먼킴이 ‘LA 피자’와 ‘시카고 피자’로 정면승부를 했다. 샘킴은 “집에서 먹는 화덕피자 느낌을 만들겠다"라며 말했다. 이에 김풍 작가는 "이건 마치 지역 싸움이다. 미국에서도 이 방송을 지켜보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본격적인 요리 대결이 진행됐고, 로이킴은 "어떻게 15분 만에 피자를 만들 수 있지?"라며 의구심이 들었다. 하지만 셰프들의 요리는 가능했다. 15분 피자 요리에 놀란 정용화는 "정말 대단하다"라며 "정말 맛있겠다"고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정용화는 레이먼 킴의 시카고 피자를 선택했다. 그는 "샘킴 셰프님은 건강한 맛이라면, 레이먼 킴은 거친 미국 피자 느낌이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