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라디오쇼’ 딘딘 “‘엄카’ 썼었는데 이젠 카드 만들어드렸다”

▲'박명수의라디오쇼' 딘딘 이지혜(사진=KBS 쿨FM )
▲'박명수의라디오쇼' 딘딘 이지혜(사진=KBS 쿨FM )

'라디오쇼' 딘딘이 어머니에게 신용카드를 만들어드렸다고 전했다.

4일 오전 11시부터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에선 가수 딘딘, 이지혜가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이지혜는 이날 "가수로서 관리 하냐"는 DJ 박명수의 질문에 "늘 관리하고 있다. 노래부르는 앱으로 늘 연습을 한다. 언제든지 노래할 준비를 하고 있다. 사실 목소리도 기계여서 매일매일 기름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명수는 딘딘에게도 "래퍼로서 하는 것이 있냐"고 물었다.

딘딘은 이에 "매일 영감이 떠오를 때마다 가사를 적는다. 제가 '엄카남(엄마 카드를 긁는 남자)'이었는데 어제 제가 엄마 카드를 만들어드렸다"고 자랑했다.

이어 딘딘은 "어머니께서 용돈을 드리면 꼭 다 쓰시려고 하더라. 그래서 카드를 드렸는데 2만원 쓰셨더라. 친구들 만나서 아들 카드라고 자랑하셨다고 하더라"며 뿌듯한 모습을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