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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택연, 군대 계획 밝혀 “여름쯤 입대 예정”

▲'최파타' 택연(사진=sbs 파워FM)
▲'최파타' 택연(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택연이 군대 문제와 관련해 여름 중 입대 예정임을 알렸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파타'에선 영화 '시간위의 집' 배우 택연이 출연해 100만 관객 공약과 더불어 군 입대 계획을 밝혔다.

택연은 이날 "군대 입대 날짜가 확실하진 않다. 여름쯤이 될 것 같다"며 "가기 전에 작품과 관련해 좋은 소식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그는 이어 영화 '시간위의 집'과 관련해선 "썸 타는 연인들끼리 껴안고 볼 수 있는, 깜짝 놀랄 장면이 있다"며 "사제복 입고 100만 공약을 실행할 수 있게끔 해주십시오"라며 앞서 말한 100만 관객 돌파 공약에 대해 전했다.

택연을 비롯해 김윤진, 조재윤 주연의 영화 '시간위의 집'은 5일 개봉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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