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윤식당')
'윤식당' 정유미가 식당 철거에 아쉬워 했다.
7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는 윤식당이 철거되고 새로운 곳을 물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영석PD는 "원래 여기가 해변 정리를 몇 년 전 부터 하고 있었다"라며 "우리가 식당을 만들때 최종적으로 남겨줬다"라며 말했다.
이말을 들은 정유미는 "정말 아쉽다. 사진이라도 많이 찍거둘걸"이라며 그랬고, 윤여정 역시 "그럼 우리 집에 가야 되나?"라고 물었다. 이에 나영석PD는 "원래 첫 번째 말고 두번 째로 바둔 곳이 있다. 거기는 유동인구가 적어서"라며 "영업이 잘 안 될수도 있다"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서진은 "그래도 가봐야지, 가보고 결정해야지"라며 '윤식당' 식구들과 함께 새로운 식당을 보러 나섰다. 그러면서 윤여정은 "차라리 몰래 카메라였으면 좋겠다"라며 쓴 웃음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