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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타자기' 2회, 유아인 "뭐지? 내가 미쳐가고 있는 건가?"

(▲tvN '시카고 타자기')
(▲tvN '시카고 타자기')

'시카고 타자기' 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 속에는 세주(유아인 분)의 집에 침입한 스토커를 제압하고 있는 전설(임수정 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주는 "혹시 사격 배운적 있나?"라고 물었고, 전설은 "아주아주 오래전에 나중에 친해지면 그때 알려 드릴게요"라며 숨어 있는 모습이 보인다.

이어 세주가 스토커 편지 내용을 도용해 소설을 썼다는 기사가 터지면서 세주는 표절작가라는 비난 을 받는다. 이어 세주의 집으로 기자들이 몰려왔다.

스토커와 세주의 대화를 들은 유일한 사람인 설이 언론 제보자로 몰리면서 세주와 설은 대립각을 세운다. 세주는 "그여자 입부터 막아야된다"라며 분노하고, 설은 "넌 뭐가 그렇게 잘랐냐?"라며 "너도 언젠가 벽에 부닥칠 날이 와"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인다.

이어 세주는 갑자기 자신에게 뜻하지 않은 모습이 보이면서 "뭐야 이게 미친 건가, 내가 미쳐가는 건가"라고 말한다. 이때 세주는 교통사고를 당하고 누군가 자신을 지켜본다. 그리고 세주는 "이렇게 죽을 순 없어"라며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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