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발칙한 동거' 피오 홍진영 김신영)
'발칙한 동거' 홍진영-김신영이 피오와 동거를 시작한다.
MBC 새 예능 '발칙한 동거' 측은 11일 네이버 TV에 "'발칙한동거' 예습하기 김신영x홍진영x피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피오 집에서 동거를 시작하기로 한 홍진영과 김신영이 동거계약서를 작성하고 있다. 홍진영은 "내가 이 집 구조를 보면 피오네 방이 좋은 것 같다"라며 "화장실도 가깝고"라고 계약서에 없는 부분을 말한다. 그러면서 홍진영은 "혹시 네 방을 우리 누나들에게 줄 수 있냐?"라고 묻는다.
이에 피오는 단호하게 거절, 김신영은 "왜? 혹시 침대 밑에 이상한 잡지 같은거 있는거 아니야?"라며 궁금해한다. 그러면서 홍진영과 김신영은 피오네 방으로 뛰어들어간다. 이 모습에 당황한 피오는 "빨리 나가요"라며 "아무것도 없습니다"라고 대처한다. 이어 피오는 "내방은 춥다"라며 방을 바꾸자는 제안에 거절한다.
하지만 홍진영은 "우리 누나들이 이제 춥다. 화장실도 가까우니까 편한데"라며 나이가 많은 걸 말한다. 이 말에 피오는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과연 피오가 홍진영과 김신영의 제안을 받아들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MBC '발칙한 동거’는 전혀 다른 성향과 개성을 가진 스타들이 실제 자신이 거주하는 집의 빈 방을 다른 스타들에게 세를 주며 벌어지는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