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0일 진행된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의 촬영현장이 공개됐다.(사진=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7일 네이버TV에선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8회 촬영에 들어간 양주 MBC 스튜디오 속 배우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선 지난달 30일 촬영에 임한 '자체발광 오피스' 배우 고아성, 이동휘, 이호원의 모습이 전해졌다.
특히 이동휘는 축구공을 가지고 발재간을 부리며 많은 촬영 스태프들과 고아성을 웃게 했고, 이후 대본을 보며 사투리를 연습하는 고아성에게 이호원은 경상도 사투리를 가르치며 창원 고향 출신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동휘의 재치 넘치는 모습과 함께 고아성, 이호원의 촬영현장 속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자체발광 오피스'는 지난달 15일 첫 방송을 시작해 12일 오후 9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 8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7.3%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