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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 권상우X최강희, '분노의 수사 대작전' "당장 잡아와!"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추리의 여왕' 예고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에서는 하완승(권상우 분)이 유설옥(최강희 분)에게 수사를 본격적으로 의뢰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12일 방송에서는 빈집털이 사건으로 판단했던 하완승이 살인사건임을 파악하고 있던 최강희(유설옥 역)로부터 사건수사의 도움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모두가 빈집털이 사건이라고 규정한 것을 유설옥은 살인사건이라고 주장했다. 유설옥의 주장을 들은 하완승은 어이없어 하며 무시했다. 하지만 하완승은 살인사건이 의심된다는 감식결과를 받게 되었고, 유설옥의 예측한 상황과 모든 것이 딱 맞아 떨어지는 결과에 놀라워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하완승은 "냄새가 나 내 등 뒤에서"라며 "아줌마는 머리가 좋은 거야 나쁜 거야?"라며 분노한다. 그날 밤 명희의 시부모는 "우린 벌 받을 거에요"라면서 시체를 유기한다. 이후 경찰차에 호송되는 한 할아버지. 이 모습을 본 중학생 남자는 "우리 엄마 찾아 달라고 했는데, 왜 할아버지를 잡아가?"라면서 울분을 토한다.

이후 하완승과 유설옥은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하지만 하완승은 쉽게 유설옥에게 공조수사를 허락하지 않는다. 사건현장에 도착한 하완승은 "당장 발 빼"라고 말한다. 이에 분노한 유설옥은 "능력없으면 방해는 하지 말던가"라면서 대립한다. 이 말을 들은 하완승은 "당장 범인 잡아 와"라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살인사건으로 규정한 사건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가 이루어지며 권상우와 최강희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이 환상의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까지 풀어내는 휴먼 추리드라마 ‘추리의 여왕’ 4회는 1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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