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김강우(사진제공=KBS2)
20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에서 김강우는 매년 겨울 김장을 돕기 위해 처가를 방문하는 일상을 선보였다. 그는 가마솥에 찹쌀풀을 쑤고 대형 삽으로 김칫소를 젓는 등 200포기에 달하는 대규모 김장 과정을 능숙하게 주도하며 든든한 사위의 면모를 입증했다.
김장이 끝난 후 김강우는 ‘필요 없는 레시피’ 3탄을 공개했다. 그는 돼지고기 가브리살, 천일염, 물만 사용해 복잡한 과정 없이 완성하는 수육 조리법을 선보여 출연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전분가루와 탄산수를 활용해 식감을 살린 ‘인생 바삭김치전’ 무대를 통해 요리 전문가다운 디테일을 과시했다.
특히 전을 부칠 때 참기름을 더해 바삭함을 극대화하는 김강우만의 비결은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김용빈은 “녹화 후 직접 요리해 보겠다”며 김강우의 실력을 높게 평가했다.
한편 김강우가 출연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