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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홍수현에 질투 모드…OTT 넷플릭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사진제공=스튜디오S, 빈지웍스, 모그필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사진제공=스튜디오S, 빈지웍스, 모그필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로몬, 홍수현의 다정한 만남에 질투심을 느낀다.

21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는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 홍연수(홍수현 분)가 한자리에 모인다.

지난 방송에서 은호와 강시열이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두 사람은 현우석(장동주 분)이 경기 직전 심장마비로 쓰러졌다는 뜻밖의 비보를 접했다. 강시열과 뒤바뀐 운명으로 성공한 인생을 누리던 현우석에게 목숨의 위기도 함께 찾아온 것. 현우석이 자신 대신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휩싸인 강시열, 그리고 죽음 뒤엔 두 사람의 운명을 되돌릴 방법이 없다는 은호의 모습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호강커플’ 은호, 강시열과 각기 다른 사연과 인연으로 얽힌 홍연수의 등장으로 눈길을 끈다. 홍연수는 강시열의 운명이 바뀌기 전 그와 함께한 유능한 에이전트, 하지만 은호에게는 첫 아르바이트의 시련을 준 마트 직원이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모를 세 사람의 만남 속, 나홀로 반갑고 애틋한 강시열의 다정한 미소와 질투심에 불타오르는 은호의 뾰로통한 표정이 대비를 이루며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홍연수의 등장이 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진은 “21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은호가 파군(주진모 분)과 다시 한번 긴장감 넘치는 팽팽한 대치를 이룬다. 강시열과 현우석의 뒤틀린 운명의 향방은 어떻게 될지, 은호가 해답을 찾아낼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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