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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X양세찬 합류 '런닝맨', 글로벌 프로젝트 가동

▲'런닝맨' 전소민 양세찬 합류 후 첫 녹화현장(사진=SBS)
▲'런닝맨' 전소민 양세찬 합류 후 첫 녹화현장(사진=SBS)

'런닝맨'이 새 멤버 합류를 맞아 글로벌 프로젝트를 새롭게 꾸린다.

13일 SBS 측에 따르면, 배우 전소민과 개그맨 양세찬을 '런닝메이트'로서 새롭게 영입한 '런닝맨'이 오는 16일부터 글로벌 프로젝트의 대장정에 오른다. '런닝맨'은 새롭게 '6+2' 체제를 구축해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런닝맨'은 앞으로 죽기 전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위험한 관광지들을 선정, 런닝맨 멤버들과 런닝메이트들 중 벌칙자를 '위험한 관광지'로 보낼 계획이다. 즉, 매주 다양한 레이스를 통해 가려지는 꼴찌 멤버에게 '관광 스티커'를 1개씩 부여, 총 3개를 적립하게 될 경우 해당 멤버가 벌칙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앞서, 오는 16일 방송에서는 양세찬, 전소민 두 사람이 런닝메이트로 ‘런닝맨’에 합류하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기존 6인의 '런닝맨' 멤버들과 '런닝메이트'의 첫 상견례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양세찬과 전소민은 곧바로 치열한 ‘런닝맨’ 레이스에 적응해 기존 멤버들과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오는 23일 방송에서는 '글로벌 프로젝트'의 맛보기로 '런닝맨' 멤버들과 '런닝메이트'들이 3개의 팀으로 나뉘어 대만 타이페이, 일본 오사카, 제주도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런닝맨' 정철민 PD는 "기존 '런닝맨'의 장점인 팀 케미와 에너지는 살리면서 볼거리가 다양한 글로벌 미션들을 선보일 계획이다"면서 "런닝메이트로 합류한 전소민, 양세찬 두 사람의 활약 역시 상상 이상이었다. 새로워진 '런닝맨'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런닝맨'의 새로운 글로벌 프로젝트는 오는 16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SBS '런닝맨'을 통해 공개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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