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수목드라마 '군주')
'군주'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MBC 새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의 4차 티저가 전격 공개됐다. 14일 네이버 TV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티저에는 유승호와 김소현 등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훈훈한 외모를 전하고 있는 세자(유승호 분)은 가은(김소현 분)에게 "내가 잘 생겼느냐?"라며 송곳 질문을 날린다. 이후 세자와 가은의 달달한 데이트가 그려지고, 세자는 "정혼자가 있느냐", "이름이 무엇이냐" 등 행복한 일상을 보낸다. 이어 가은의 집에 방문한 세자. 가은의 아버지(전노민 분)은 세자에게 "종종 놀러 오시게"라고 말한다.
이후 가은의 아버지는 처형당하고, 세자는 "나 때문이다"라며 "정말 미안하다"고 울분을 토한다. 세자와 가은의 엇갈린 운명이 예고 되면서 이선(엘 분), 화군(윤소희 분)까지 등장한다.
'군주'는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와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정치와 멜로가 적절히 조합된 팩션 사극으로 유승호, 김소현, 엘, 윤소희, 허준호, 박철민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체발광 오피스’ 후속으로 오는 5월 1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