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식당' 4회 캡처(사진=tvN)
'윤식당' 이서진이 폴란드 손님을 맞아 침착하게 맥주를 건넸다.
14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 tvN '윤식당' 4회에선 새 메뉴로 라면을 개시하는 윤여정, 정유미, 이서진, 신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신구는 한 폴란드 여행객을 맞아 병맥주 2병을 팔았다. 하지만 그는 맥주병 병따개를 찾지 못해 헤맸고 주방으로 가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이서진은 맥주를 주방으로 가져가 숟가락으로 몰래 맥주를 딴 뒤 폴란드인 손님에게 건넸다.
또한 이날 '윤식당'은 라면을 새 메뉴로 개시했지만 손님이 좀처럼 보이지 않아 무료한 시간을 보냈다. 정유미는 이에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직접 찾아가 "Hi"라고 인사하며 손님 끌기에 나서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