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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 의외의 복병…아이유 꺾고 6개 차트 1위

▲가수 수란(사진=밀리언마켓)
▲가수 수란(사진=밀리언마켓)

가수 수란이 6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수란은 지난 27일 정오 국내 주요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신곡 ‘오늘이 취하면’을 발표, 공개 직후 3개 음원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상승세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상황. 발매 이틀 째인 28일 오전 7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 실시간 차트 1위에 랭크됐다. 지니뮤직,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벅스, 올레뮤직에서도 1위다.

수란의 이 같은 성과는 아이유의 장기 집권을 깨뜨리고 얻은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수란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건 더 이상 내 노래가 아니다’ 하며 마음을 내려놨지만 그래도 참 기쁘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수란은 ‘오늘이 취하면’ 발표에 이어 오는 5월 첫 번째 미니음반을 내놓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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