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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 김동욱에 반기 "취업 사기냐?"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이 김동욱과 대립했다.

2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서는 정규직으로 전환된 은호원(고아성 분), 장강호(이호원 분)와 정규직 전환에 실패한 도기택(이동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호원과 장강호는 정규직이 된 후 첫 업무로 신제품을 위한 공모전 프로젝트를 맡았다. 또 직원들 업무보고에 참석한 서현은 공모전 요강과 달리 하반기 추가 채용은 없다고 못박았다.

이에 발끈한 은호원은 "취준생들이 '채용 우대' 하나 보고 자기가 노력한 시간 저작권 다 무시하고 다른 회사 다른 공모 포기하고 하우라인에 지원하고 있다"며 "이건 취업 사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하반기 채용 계획 없다는 거 공모자들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건 취준생의 절박한 마음을 이용한 기만이다. 이건 60만 취준생을 우롱하는 일"이라고 소리쳤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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