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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신부' 윤진서, 그림 같은 제주도 결혼식 현장

▲배우 윤진서(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배우 윤진서(사진=FNC엔터테인먼트)

윤진서 결혼식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배우 윤진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윤진서의 결혼식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진서는 흰색 투피스를 입고 머리에 화관을 쓴 채 우아함을 뽐내고 있다. 부케를 손에 쥐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진서는 행복한 4월의 신부의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진서는 4월 30일 제주도 자택 마당에서 결혼했다. 윤진서는 신랑과 취미 활동을 하다 만나 3년간의 열애 끝에 이날 백년가약을 맺었다.

소속사 측은 "이날 예식은 가족과 친척을 비롯한 지인들의 축하 속에 조용하면서도 즐거운 축제 분위기로 치러졌다. 양측 부모님의 축사, 밴드의 축가와 신랑의 축가가 이어져 훈훈함이 가득했다"고 말했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대박', '돌아온 일지매', '도망자 플랜 비', '파리의 연인', 영화 '태양을 쏴라', '산타 바바라', '경주', 비밀애', '결정적 한방' 등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입지를 굳혔다.

▲배우 윤진서(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배우 윤진서(사진=FNC엔터테인먼트)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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